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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에.. 덧글 1 | 조회 188 | 2019-06-30 21:10:58
호구  
이노센트에서 가구를 사면서 붙박이장 손잡이가 부러졌길래 구할수 있냐고 물으니 어럽지 않다고 구해준다 하더군요. 가구가 배송되어왔고 손잡이는 오지않아 전화를 하니 깜박했다며 보내준다 했습니다. 지금 6월말이고 무려 4개월이 지난 지금 결론을 말하자면 못받았습니다. 그 4달 사이에 어디 그런 응대메뉴얼이 있는지 매번 다른말도 다음을 말하더군요. 전화준다하고는 전화도 안주더군요. 붙박이장이 이노센트꺼가 아니니 구할수 있는지를 먼저 물었고 어렵지 않다고 가구와 함께 보내준다했고 그래도 부탁한 입장이니 화를 내기도 뭐하고해서 그냥 참았는데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손잡이를 손으로 깍아 만들어도 100개는 더 만들었을것 같고 알래스카에서 뗏목배를 타고 왔어도 몇 번을 도착하고도 남았을것 같은데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그러시는거 아니죠.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참 대단합니다.
  이노센트
 
1006  2019-08-09 21: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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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고개숙여 깊이 죄송함을 전합니다. 분명 믿음이 없는 모습이였습니다.약속이행이 신뢰의 첫걸음인데 고객님게 큰실수로 실망감과 불쾌감을 드리게된점 다시금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나중에 전화하고 직접 찾으러 오신다함에 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있었던 것이 실수를 또 하게되었습니다.오신다하셔도 제품이 도착했을때 연락을 먼저 드렸어야했는데...변명이라면 바쁘다보니 소월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고객님께 도움이 되려했던 첫마음을 생각해주시고 노여움 푸셨음합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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